웹페이지 전체 화면 캡처, 더 이상 끊지 마세요! 비볼디로 한 번에 끝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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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웹페이지를 스크롤 없이 한 번에 전체 캡처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비볼디의 온라인 웹 캡처 도구를 활용하면 URL 하나만 입력해도 세로로 긴 랜딩 페이지, 뉴스 기사, 쇼핑몰 상세 페이지 전체를 고화질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화면 잘림 문제를 해결하는 브라우저 높이 수동 설정, PC와 모바일 두 가지 뷰의 캡처, Retina 고해상도 저장, 지연 캡처, 특정 영역(Query Selector) 캡처까지 고급 설정 6가지를 완전 정복합니다.

웹페이지 내 이미지를 클릭 한 번으로 일괄 다운로드하는 이미지 추출기 활용법도 함께 다룹니다. 마케터, 디자이너, 기획자, 블로거 모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웹 스크랩 효율화 가이드입니다.
웹페이지 전체 화면 캡처, 더 이상 끊지 마세요! 비볼디로 한 번에 끝내는 법

긴 랜딩 페이지를 캡처하려다 스크롤을 수십 번 내리며 분할 캡처한 뒤, 이미지 편집 툴로 이어 붙인 경험이 있으신가요? 혹은 경쟁사 웹페이지를 벤치마킹하려고 이미지를 하나씩 우클릭해서 저장했던 그 지루한 작업, 기억하시나요?

웹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블로거라면 이런 작업이 생각보다 꽤 자주 반복됩니다. 하지만 올바른 도구를 사용하면 이 모든 과정이 URL 하나 입력하는 것만으로 해결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비볼디(Vivoldi)의 웹사이트 전체 화면 캡처 기능을 중심으로, 고급 설정 활용법부터 모바일 화면 캡처, 이미지 일괄 추출까지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해 드립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 다음을 얻어 가실 수 있습니다.

  • 스크롤 없이 웹페이지 전체를 한 번에 캡처하는 방법
  • 화면 잘림 현상을 완전히 해결하는 브라우저 높이 설정법
  • PC와 모바일 화면을 동시에 캡처하는 방법
  • 웹페이지 내 이미지를 한 번에 일괄 다운로드하는 방법
  • 고급 설정(렌더링 모드, Retina, 지연 캡처 등) 실전 활용 팁

 

 

웹사이트 전체 페이지 캡처 도구의 고급 설정 화면으로 URL 입력 영역과 Chromium 렌더링 모드 브라우저 높이 Auto 이미지 품질 자동 저장 포맷 JPG 접속 모드 데스크톱 PC 지연 캡처 옵션 및 Retina 모드 체크박스가 표시된 UI 화면

 

왜 일반 캡처 도구로는 부족한가?

브라우저 기본 캡처 기능이나 운영체제의 화면 캡처 단축키는 현재 화면에 보이는 영역만 저장합니다. 세로로 길게 펼쳐진 랜딩 페이지, 뉴스 기사, 쇼핑몰 상세 페이지를 온전히 담으려면 어쩔 수 없이 스크롤을 내리며 여러 번 나눠 찍고 이어 붙여야 하죠.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확장 프로그램은 특정 사이트에서 캡처가 중간에 끊기거나, 동적으로 로딩되는 콘텐츠를 제대로 잡지 못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특히 무한 스크롤이나 지연 로딩(lazy loading)이 적용된 페이지에서는 빈 영역이 그대로 캡처되는 문제가 자주 발생합니다.

모바일 화면 캡처는 더 번거롭습니다. PC에서 작업 중인데 모바일 반응형 레이아웃이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려면 직접 스마트폰을 꺼내 접속하거나, 개발자 도구를 열어 에뮬레이션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별도로 저장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비볼디의 웹 캡처 도구는 이런 불편함을 서버 사이드 렌더링 방식으로 해결합니다. 직접 브라우저를 열어 스크롤하는 대신, 서버에서 Chromium 또는 Firefox 엔진을 통해 페이지 전체를 렌더링한 뒤 이미지로 변환해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URL을 입력하고 버튼 하나를 누르는 것으로 작업이 끝납니다.

 

기본 사용법: URL 입력만으로 전체 화면 캡처

비볼디 웹 캡처 도구의 기본 사용법은 매우 단순합니다. 사이트에 접속하면 넓은 URL 입력창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며, 여기에 캡처하고 싶은 웹페이지 주소를 붙여 넣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몇 초에서 수십 초 안에 (페이지 복잡도에 따라 다름) 캡처 결과물이 미리보기 화면으로 표시됩니다. 미리보기 이미지가 작게 보여 화질이 낮아 보일 수 있는데, 이는 화면 표시용으로 축소된 것일 뿐입니다.

실제 다운로드를 진행하면 페이지 원본 해상도 그대로의 고화질 이미지가 저장됩니다. 미리보기 품질만 보고 실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무료 플랜에서는 한 번에 1개의 URL을 처리할 수 있으며, 요금제 업그레이드 시 최대 10개의 URL을 동시에 일괄 캡처할 수 있습니다. 입력창 하단에 표시되는 1 / 10 URLs 표기가 바로 이를 나타냅니다. 반복적으로 여러 페이지를 캡처해야 하는 분들이라면 업그레이드를 검토해볼 만한 기능입니다.

웹페이지 전체 캡처 전후 비교 인포그래픽. 왼쪽 "Before" 영역에는 불규칙하게 겹쳐진 여러 장의 스크린샷 조각과 슬픈 표정의 이모지가 있어 지저분한 상태를 보여줍니다. 오른쪽 "After" 영역에는 깨끗하고 긴 하나의 연속된 웹페이지 캡처 이미지와 체크 표시가 있어 깔끔하게 저장된 결과를 대조적으로 보여줍니다.

 

고급 설정 완전 정복: 6가지 핵심 옵션

기본 캡처만으로도 대부분의 상황은 해결됩니다. 그러나 일부 사이트에서는 캡처가 불완전하게 되거나 원하는 방식으로 저장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고급 설정을 펼쳐 세부 옵션을 조정하면 거의 모든 상황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고급 설정에는 총 6가지 핵심 항목이 있습니다.

1. 화면 렌더링 모드 (Chromium / Firefox)

기본값은 Chromium입니다. 크롬 기반 엔진으로 대부분의 현대 웹사이트를 정상적으로 렌더링합니다. 그런데 간혹 특정 사이트가 보안 정책이나 접근 권한 문제로 Chromium 환경에서 열리지 않거나, 레이아웃이 깨져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렌더링 모드를 Firefox로 변경하면 다른 엔진으로 우회 접속이 가능합니다.

실무에서는 먼저 Chromium으로 시도하고, 오류나 불완전한 결과가 나올 경우 Firefox로 바꿔 재시도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두 엔진을 모두 지원한다는 점은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방식과 비교했을 때 비볼디(Vivoldi)가 가진 구조적 이점 중 하나입니다.

2. 브라우저 높이 (Auto / 수동 설정)

이 설정은 화면 잘림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옵션입니다. 기본값은 Auto로, 페이지의 실제 높이를 자동으로 감지합니다. 하지만 JavaScript로 동적 콘텐츠를 로딩하는 사이트나, 스크롤 이벤트에 반응하는 페이지에서는 Auto 모드가 페이지의 실제 전체 높이를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캡처 이미지 하단이 잘리거나, 페이지의 일부가 누락됩니다.

해결책은 간단합니다. 브라우저 높이를 수동으로 직접 입력하면 됩니다. 페이지가 매우 길다면 10,000px, 20,000px처럼 충분히 큰 값을 설정하세요. 물론 설정한 높이가 실제 페이지보다 길어도 여백만 생길 뿐 콘텐츠가 잘리지는 않으니, 넉넉하게 설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입력창 하단의 팁 문구(💡 배경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브라우저 높이를 수동으로 조정하세요)도 같은 맥락입니다.

3. 이미지 품질 (자동 / 수동)

기본값은 자동으로, 캡처 결과물의 파일 크기와 화질 사이의 균형을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파일 크기를 줄이고 싶다면 품질을 낮추고, 인쇄용이나 포트폴리오처럼 최고 품질이 필요한 경우에는 수동으로 최대 품질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4. 웹사이트 접속 모드 (데스크톱 PC / 모바일)

이 기능이 특히 디자이너와 기획자에게 유용합니다. 기본값은 데스크톱 PC (FHD)이며, Full HD(1920×1080) 해상도 기준의 데스크톱 레이아웃으로 페이지를 렌더링합니다. 여기서 휴대폰(모바일) 모드로 전환하면 실제 모바일 기기에서 접속했을 때와 동일한 반응형 레이아웃으로 페이지가 렌더링됩니다.

예를 들어, 경쟁사 웹사이트의 모바일 버전 디자인을 분석하거나, 자사 웹페이지의 모바일 레이아웃을 점검할 때, 스마트폰을 꺼낼 필요 없이 PC에서 바로 모바일 화면을 캡처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같은 URL을 데스크톱 모드와 모바일 모드로 각각 캡처해두면 반응형 디자인 검수 자료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5. 저장 포맷 (JPG 등)

기본값은 JPG입니다. 일반적인 웹 레퍼런스 수집이나 공유 목적이라면 JPG가 파일 크기 대비 화질 면에서 효율적입니다. 투명 배경이 포함된 캡처 결과물이 필요하거나 더 선명한 텍스트 캡처가 필요한 경우에는 지원되는 다른 포맷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6. 지연 캡처 (페이지 로딩 오류 시 사용)

기본값은 로드 후 1초 지연 캡처입니다. 페이지가 브라우저에 로드되자마자 즉시 캡처하면, 아직 렌더링이 완료되지 않은 이미지나 폰트, 동적 요소들이 비어 있는 상태로 캡처될 수 있습니다. 지연 캡처 시간을 설정해두면 로딩 완료 후 일정 시간을 기다렸다가 캡처합니다.

광고 배너, 동영상 썸네일, 슬라이더처럼 비동기로 로드되는 요소가 많은 페이지라면 지연 시간을 2~3초로 늘려보세요. 반대로 가볍고 빠른 정적 페이지라면 지연 시간을 줄여 캡처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비볼디(Vivoldi) 웹사이트 전체 화면 캡처 도구의 고급 설정 UI 이미지: 렌더링 모드, 이미지 품질, 레티나 모드 등 상세 옵션 제공

 

보너스 옵션: Retina 모드와 특정 영역 캡처

고급 설정 하단에는 체크박스 형태의 두 가지 추가 옵션이 있습니다. 기본 6가지 설정과 함께 알아두면 더욱 정밀한 캡처가 가능합니다.

Retina 모드 (화소를 2배 늘려 고해상도 이미지로 저장)

Retina 모드를 활성화하면 캡처 이미지의 픽셀 밀도가 2배로 높아집니다. 일반 모니터 해상도 기준으로 캡처할 때보다 두 배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어, 인쇄물 제작, 고화질 포트폴리오 수집, 세밀한 UI 검수 작업에 적합합니다. 단, 이미지 파일 크기도 그에 비례해 커지므로 단순 참고용이라면 기본값을 유지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특정 영역 캡처 (Query Selector)

페이지 전체가 아니라 헤더 배너, 특정 섹션, 제품 카드 영역처럼 원하는 특정 요소만 캡처하고 싶다면 이 옵션을 사용합니다. CSS Query Selector 문법을 활용해 캡처 대상 요소를 지정할 수 있어, 개발자나 HTML/CSS에 익숙한 분들에게 특히 유용한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product-detail이나 #main-banner처럼 클래스나 ID를 지정하면 해당 요소만 깔끔하게 캡처됩니다.

 

실전 활용 시나리오: 이런 상황에 써보세요

기능을 하나씩 살펴봤으니, 이제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시나리오로 살펴보겠습니다.

시나리오 1: 경쟁사 랜딩 페이지 벤치마킹 (마케터)

경쟁사의 신규 프로모션 페이지가 오픈했습니다. 구조와 카피, 이미지 배치를 분석하고 팀과 공유해야 합니다. URL을 비볼디에 붙여 넣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세로로 긴 랜딩 페이지 전체가 한 장의 이미지로 저장됩니다. 데스크톱 모드와 모바일 모드 두 버전으로 각각 저장해 두면 반응형 전략 분석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캡처가 중간에 잘린다면 고급 설정에서 브라우저 높이를 수동으로 넉넉하게 설정하세요. 렌더링 오류가 생기면 Firefox 모드로 전환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시나리오 2: 반응형 웹 디자인 검수 (웹 디자이너)

새로운 서비스 페이지가 배포됐습니다. 모바일 화면에서 레이아웃이 깨지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비볼디에서 웹사이트 접속 모드를 ‘휴대폰(모바일)’으로 설정하고 캡처하면, 실제 스마트폰으로 접속했을 때와 동일한 반응형 레이아웃의 전체 화면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없이도, 개발자 도구를 열지 않고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3: 레퍼런스 이미지 일괄 수집 (기획자 / 블로거)

디자인 레퍼런스 사이트나 쇼핑몰 상세 페이지에서 여러 이미지를 수집해야 합니다. 이때 비볼디의 이미지 추출기 기능을 활용하면 해당 페이지에 포함된 모든 이미지를 클릭 한 번으로 일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우클릭 저장을 수십 번 반복하는 작업과 비교하면 시간이 극적으로 단축됩니다.

시나리오 4: 뉴스 기사 전체 아카이빙

중요한 뉴스 기사나 공지사항을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링크만 저장해두면 나중에 원문이 수정되거나 삭제될 수 있습니다. URL을 비볼디로 캡처해두면 당시의 페이지 전체 화면을 이미지 파일로 영구 보관할 수 있습니다.

Retina 모드를 활성화하면 텍스트가 더욱 선명하게 저장됩니다.

데스크톱과 모바일 전체 페이지 캡처 비교 일러스트로 왼쪽에는 다단 레이아웃 웹사이트가 표시된 데스크톱 모니터와 Desktop 라벨, 오른쪽에는 단일 컬럼으로 세로 스크롤이 캡처된 스마트폰 화면과 Mobile 라벨이 보이며 각 화면에 다운로드 아이콘이 포함된 16대10 비율의 플랫 디자인 이미지

 

이미지 추출기: 웹페이지 이미지 일괄 다운로드

웹 캡처 외에 비볼디가 제공하는 또 다른 유용한 도구가 바로 이미지 추출기입니다. 웹 캡처가 페이지 전체를 하나의 이미지로 저장하는 것이라면, 이미지 추출기는 해당 페이지에 삽입된 개별 이미지들을 원본 파일 형태로 가져오는 기능입니다.

특히 쇼핑몰 상세 페이지처럼 제품 이미지가 여러 장 나열된 페이지, 포트폴리오 갤러리, 이미지 중심의 블로그 포스트에서 이미지를 수집할 때 효과적입니다. 기존 방식대로라면 각 이미지 위에서 우클릭 →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수십 번 반복해야 합니다. 이미지 추출기를 사용하면 이 과정이 한 번의 클릭으로 압축됩니다.

업무 효율 측면에서 보면, 웹 스크랩 및 이미지 저장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을 90% 이상 단축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의 경우 개인 학습이나 내부 참고 용도로만 활용해야 하며, 상업적 사용 시에는 원저작자의 허락이 필요합니다.

웹 페이지 URL 입력 필드와 이미지 최소 크기 설정(Width 200px 또는 Height 200px) 옵션, 그리고 파란색 OK 버튼이 포함된 이미지 추출 도구 UI 화면으로, 둥근 모서리 패널과 부드러운 블루 그라데이션 배경이 적용된 디자인

 

비볼디(Vivoldi) 웹 캡처, 이런 점은 참고하세요

비볼디의 웹 캡처 기능은 분명 편리하지만, 사용 전 알아두면 좋은 제한사항과 주의점도 있습니다.

  • 로그인이 필요한 페이지: 회원 전용 콘텐츠나 로그인 후에만 접근 가능한 페이지는 캡처할 수 없습니다. 서버에서 비로그인 상태로 접속하기 때문입니다.
  • 동적 인터랙션 페이지: 마우스 오버나 클릭 이벤트로만 표시되는 콘텐츠(드롭다운 메뉴, 팝업 등)는 캡처 결과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일괄 캡처: 무료 플랜에서는 한 번에 1개의 URL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여러 URL을 처리하려면 요금제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 미리보기 품질: 캡처 직후 표시되는 미리보기는 표시 목적으로 축소된 이미지입니다. 다운로드하면 원본 해상도로 저장되니 미리보기 품질로 판단하지 마세요.
  • 배경 이미지 누락: CSS background-image로 삽입된 배경 이미지가 안 보이는 경우에는 브라우저 높이를 수동으로 설정하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방식과 비교하면, 비볼디는 설치 없이 온라인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고, 렌더링 엔진 전환과 모바일 모드 에뮬레이션 같은 고급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다만 완전히 자동화된 반복 작업이나 대량 처리가 필요한 환경에서는 API 연동 또는 유료 요금제 활용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 요약: 처음 사용자를 위한 퀵 가이드

처음 사용하는 분들을 위해 가장 빠른 시작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 Step 1: 비볼디(Vivoldi) 웹 캡처 도구 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Step 2: URL 입력창에 캡처하려는 웹페이지 주소를 붙여 넣습니다.
  • Step 3: 기본 설정으로 먼저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 Step 4: 캡처 결과가 나오면 미리보기를 확인하고 다운로드를 클릭합니다.
  • Step 5: 화면이 잘리거나 배경이 안 보이면, 고급 설정을 펼쳐 브라우저 높이를 수동으로 설정하고 재시도합니다.
  • Step 6: 모바일 레이아웃이 필요하면 웹사이트 접속 모드를 휴대폰(모바일)로 바꿔 다시 캡처합니다.
  • Step 7: 고화질 캡처가 필요하면 Retina 모드를 활성화하세요.

 

마치며: 반복 작업에서 벗어나 본질에 집중하세요

웹 레퍼런스 수집, 경쟁사 분석, 반응형 디자인 검수, 콘텐츠 아카이빙. 이 모든 작업의 공통점은 핵심 업무가 아닌 준비 작업이라는 점입니다. 가치 있는 분석과 창의적인 작업에 시간을 더 쏟기 위해, 반복적이고 기계적인 캡처 작업은 도구에게 맡기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비볼디의 웹 캡처 도구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기반 도구입니다. 기본 사용법은 URL 입력만으로 충분히 단순하고, 고급 설정을 통해 까다로운 상황에서도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직 사용해보지 않으셨다면 지금 바로 시도해보세요. 자주 방문하는 웹페이지 하나를 골라 URL을 붙여 넣어보는 것만으로도 이 도구의 가치를 바로 체감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같은 불편함을 겪고 있는 동료나 팀원에게도 공유해보세요.

여러분은 웹 캡처 작업을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더 좋은 팁으로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웹페이지 전체 캡처, 지금 바로 시작해보세요!

설치 없이 URL 하나만 입력하면 끝. 비볼디 웹 캡처 도구를 무료로 체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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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콘텐츠 작가
김미진은 블로그나 소셜 미디어 관리를 통해 사람들에게 도전하고 영감을 주는 콘텐츠를 작성하고 만드는 것을 즐깁니다.
콘텐츠 작가로서 그녀는 사람들이 비볼디를 사용하여 링크 사용과 활용 방법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도록 마케팅 콘텐츠를 만듭니다.